오랜만의 프린터 구입.

오랜만에 집에 프린터를 다시 들여놓았다. 이번엔 제목에서 짐작할수 있듯 스캔기능도 달린 복합기이고 모델명은 사진에 나와 있는대로이다. (참고로 모 전자제품 전문매장에서 구매했고,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정품 등록까지 완료한 상태이다) 사실 전에 쓰던 프린터도 같은 회사 제품이긴 하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고장이 나서 집 옆 창고 구석에다가 내버려둔지 이미 오래이다. 비록 쓸 일은 […]

자격증 과정 개강.

저번 글에서 이어지는 얘기이다. 어제부터 진행 중인 취성패에 연동된 컴활 자격증 과정이 개강했다. 비슷한 유형의 과정이 다 그렇듯 과정 초반에는 필기 위주, 후반에는 실기 위주의 과정이며 다음달 하순(11월 23일)까지 하루에 4시간씩 총 35일(140시간)인데 특이사항으로 중간에 자격증에서 커버하지 않는 과정(HWP)도 가르친다고 한다. 아무래도 (요즘 일반 사기업에 보면 쓰는 곳을 찾기 힘들지만) 공기업 등 공공 부문에선 여전히 […]